홍정호 폭탄 발언! "선수로서 존중받지 못했다"… 8년 동행 마침표 찍은 '전북 레전드', 수원행 앞두고 '충격 고백'
전북현대의 뒷문을 8년간 든든히 지켰던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가 작별을 고함과 동시에 구단에 대한 짙은 아쉬움도 표출했다. 홍정호는 1일 SNS에 검은색 배경의 이미지와 함께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더 이상 받을 수 없었다"고 장문의 입장문을 게시하며 구단의 소통 방식과 대우에 대해 작심하고 쓴소리를 뱉었다. 2010년 제주에서 데뷔
- 엑스포츠뉴스
- 2026-01-0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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