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의 병오년 인사 “월드컵의 해, 홍명보호 최고 성적 위해 아낌없이 지원…심판 개혁 방안도 마련”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년)을 맞아 신년사를 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만큼 대회에 대한 각오와 함께 네 가지 다짐을 전했다. 정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대한민국 축구에 매우 특별하고도 바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4년마다 찾아오는 월드컵의 해다. 남자 국가대표팀은 지난해 최종예선에
- 매일경제
- 2026-01-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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