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신년사 "85% 넘는 지지 잘 알아...기술 철학 입각해 북중미 월드컵 기쁨 드릴 것"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26년은 대한민국 축구 팀으로써 바쁜 한 해를 보낼 전망이다. 오는 7일부터 펼쳐지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시작으로, 6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멕시코-캐나다) 월드컵이 기다리고 있다. 더불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도 펼쳐진다. 이
- 스포티비뉴스
- 2026-01-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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