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이 지나도 축구는 끝나지 않는다…'K리그 추가시간' 축구팬들로 북적 "올해도 재밌는 콜라보 기대"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90분이 멈춘 순간에도 축구의 시간은 끝나지 않는다. 한 시즌을 채운 숨결, 응원, 환호, 그리고 깊은 침묵까지. K리그의 모든 순간은 경기장 바깥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많은 축구팬이 모여 2025시즌을 돌아보며 추억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서울 더현대 서울에서 지난달 28일을 시작으로 오는 4일까지 ‘K리그 추가시간’을 진행
- 스포츠월드
- 2026-01-0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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