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 버밍엄서 뛰던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 영입
수원FC 위민 최유리(수원FC 위민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축구 WK리그 수원FC 위민이 잉글랜드 버밍엄에서 뛰던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를 영입했다고 1일 발표했다. A매치 69경기 13골을 기록 중인 최유리는 구미 스포츠토토와 인천 현대제철을 거쳐 유럽에 진출, 2023년부터 잉글랜드 여자축구 버밍엄에서 활약했다. 수원FC 위민은 "최
- 뉴스1
- 2026-01-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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