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개혁" 정몽규 KFA 회장, 2026년 신년사 발표…'원정 WC 8강 목표' 홍명보호 전폭 지원 약속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월드컵을 포함해 2026년에 예정된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정몽규 회장은 1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2026년 신년사를 전했다. 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3대 혁신안(투명행정, 정도행정, 책임행정)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개혁 작업 진행 ▲각급 대표팀 지원 최선 ▲코리아풋볼파크의 문화 선도 플
- 엑스포츠뉴스
- 2026-01-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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