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 구단 체제 시작' K리그 권오갑 총재, 2026년 신년사..."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 만들겠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팬과 함께 성장하는 K리그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권오갑 총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K리그의 목표를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로 제시하며, ▲경기력 및 서비스 수준 강화,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 ▲지
- OSEN
- 2026-01-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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