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 “2025년은 전환점…2026년 건강한 축구를 위해”
사진=뉴시스 “건강한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주먹을 불끈 쥔다.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하며 새해 포부를 전했다. 이 회장은 31일 “2025년은 선수협에 있어 '전환점'과 같은 해였다. 단순히 문제를 제기하는 단계를 넘어, 불합리한 관행을 뜯어고치고 실질적인 '제도'를 만들어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돌아봤다. 바쁜 나날이 이어졌다.
- 스포츠월드
- 2025-12-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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