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람 원정서 접전 끝 무승부…강원, 16강 희망 남긴 채 2025년 피날레, 시행착오 있었지만 ‘우상향’ 성장한 시즌이었다
강원FC 정경호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강원FC가 성공적으로 2025시즌을 마무리했다. 강원은 9일 태국 부리람의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그룹 6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강원은 전반 33분 모재현의 골로 앞섰지만, 후반 13분과 20
- 스포츠서울
- 2025-12-1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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