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최다득점상 무고사, 최다도움상 에울레르···인천, 베스트11서 6명 배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2 최다득점상은 인천 무고사, 최다도움상은 서울 이랜드 에울레르가 수상했다. 올 시즌 무고사는 35경기에서 20골을 기록하는 날카로운 득점력을 선보였다. 무고사는 개막전 경남과 경기에서 터뜨린 시즌 첫 골을 시작으로, 시즌 내내 물오른 공격력을 자랑했다. 특히 오른발로만 13골을 넣는 압도적인 오른발 슈팅 능력과 함께, 왼발
- 스포츠월드
- 2025-12-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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