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강등’ 대구FC 사과문 발표 “강등이라는 상처 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세징야의 부상투혼도 대구FC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대구는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를 치러 2-2 무승부를 거뒀다. 최하위 12위에 그친 대구는 10년 만의 강등이 확정됐다. 세징야의 투혼도 대구를 살리지 못했다. 허리 부상으로 최근 2경기 결장했던 세징야가 100% 컨디션이 아님에도 이날 후반에 투
- OSEN
- 2025-12-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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