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커리어 최다골'에도 웃지 못한 린가드 "못 이긴 실망감이 더 크다"
시즌 10호골을 기록하고도 아쉬움을 표한 린가드 ⓒ News1 안영준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제시 린가드가 커리어 최다골을 넣고도 "실망감과 미안함이 더 크다"며 고개 숙였다. 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1-3으로 졌
- 뉴스1
- 2025-11-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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