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최고 영건 이승원 "최종후보 올랐으니 꼭 영플레이어상 받고 싶어요"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영플레이어상 꼭 받고 싶습니다." 강원FC는 2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파이널A 4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승원이 강원 복귀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2003년생 이승원은 단국대학교 시절 20세 이하(U-20) 국제축구연맹(FIFA)
- 인터풋볼
- 2025-11-2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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