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은 한다' 이승우, 역대급 진심 담긴 호소 나왔다..."코치님은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해" 징계 받은 타노스 코치 두둔
이승우가 이례적인 작심 호소를 했다. 인종차별 의혹이 받고 있는 전북현대의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코치를 적극 두둔했다. 최근 K리그 내에서 타노스 코치의 인종차별 논란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전북은 지난 8일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한 K리그1 3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경기 도중 타노스 코치가 전북의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은 것에 큰
- 스포티비뉴스
- 2025-11-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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