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강등'만은 막자…대구 vs 제주, 2주 뒤 다 걸고 운명의 한판 승부
잔류 경쟁 분위기가 묘해지고 있다. '꼴찌 예약'이라던 대구가 대반격에 성공하면서 오리무중에 빠지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분위기가 묘해지고 있다. 대구FC가 16경기 무승(6무 10패) 터널에 갇혀있을 때만해도 사실상 강등 예약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팀을 오래도록 이끌던 조광래 대표이사가 자리에서 물러나고
- 뉴스1
- 2025-11-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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