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은 K7에서" '전북 20년 원클럽맨' 최철순은 아직도 뛰고 싶다..."마지막 전주성, 미친 듯이 뛰어다닐 것"[전주톡톡]
'리빙 레전드' 최철순(38, 전북 현대)이 축구에 대한 여전한 열정을 드러냈다. 전북 현대는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을 3-1로 꺾었다. 일찌감치 조기 우승을 확정한 전북은 승점 75(22승 9무 5패)가 됐다. 후반 11분 송민규가 박진섭의 택배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트렸다. 그는 팬들과
- OSEN
- 2025-11-1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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