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코너플래그 뽑았다!…전북, 시상식 당일 대전 3-1 완파→화려한 세리머니로 분위기 띄웠다 [현장리뷰]
전북 현대의 대관식이 열리는 경기에 화려한 골 세리머니까지 터졌다. 우루과이 출신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맞대결에서 3-1로 이겼다. 전북은 이날 홈 경기에 2만3160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인 34만6763명의 신기록을 세웠다. 양 팀
- 엑스포츠뉴스
- 2025-11-0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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