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이천수 사기 사건, 합의로 마무리..."고소 공식 취하→더 이상 수사+처벌 원하지 않아"
'2002 전설' 이천수 고소 사건은 합의로 마무리됐다. 이천수 소속사 DH엔터테인먼트는 7일 "최근 제기된 이천수 사기 혐의 건과 관련해 말씀드립니다. 본 사건은 고소인 A씨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11월 7일 이천수와 A씨는 원만히 합의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천수는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멤버다. 레알 소시에다드 등
- 인터풋볼
- 2025-11-0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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