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대구, 2경기 남기고 조기 강등 가능성 '전전긍긍'
K리그1 최하위 대구FC가 2경기를 남겨두고 강등 위기에 몰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K리그1이 시즌 막판을 향하면서 강등 위기에 처한 하위권 팀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특히 자칫 잘못하면 2경기를 남겨두고 조기 강등될 수 있는 대구FC는 살얼음판 위를 걷고 있다. K리그1에 속한 12개 팀 가운데 꼴찌 12위는 2
- 뉴스1
- 2025-11-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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