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공백 너무 크잖아!' 토트넘 결단...두 시즌 41골 공격수 데려온다 "최전방 강화 가능성↑"
토트넘 훗스퍼가 다시 한번 공격수 영입을 노릴 전망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반 토니를 프리미어리그로 복귀시키는 데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많은 득점을 만들기 위해 최전방의 화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여름 대대적인 변화를 겪었다. 무려 10년 동안 팀에 헌신한 손흥민과
- 스포티비뉴스
- 2025-11-0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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