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2 2연승 뒤 ‘첫 패’ 안긴 탬피니스…포항, 홈에서 ‘리벤지’+1위 탈환 노린다
포항 조재훈(가운데)이 카야FC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포항 스틸러스가 탬피니스 로버스(싱가포르) 상대 ‘리벤지’와 1위 탈환에 도전한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탬피니스와 2025~2026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ACL 2) 조별리그 H조 4차전을 치른다. 포항(승점 6)은 ACL 2 3경기에서
- 스포츠서울
- 2025-11-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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