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0년 원클럽맨+유일무이 10회 우승' 최철순, 눈물의 은퇴 인사 "가족들이 더 빛났으면...K7부터 다시 시작"[전주톡톡]
K리그 우승 10회를 달성한 '원클럽맨' 최철순(38, 전북 현대)이 20년 선수 생활 마무리를 앞두고 눈시울을 붉혔다. 전북 현대는 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의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 내 이벤트 홀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거스 포옛 감독과 주장 박진섭을 시작으로 이승우와 송범근, 전진우, 최철순, 홍정호가 참석했다. 지난
- OSEN
- 2025-11-0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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