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해도 어디선가 축구 하고 있을 것” 은퇴식 상상하자 ‘울컥한’ 레전드 최철순···최투지가 예고한 뜨거운 안녕
사진=전북현대모터스FC 제공 “K7 리그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10번째 우승을 맞아 우승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거스 포옛 전북 감독을 비롯해 주장 박진섭, 전진우, 송범근, 이승우, 최철순, 홍정호 등이 참석해 우승 소회를 밝혔다. 레전드가 눈물을 보였다. 2006년 전북에서 데뷔한 최철순은
- 스포츠월드
- 2025-11-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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