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우승했고, 울산은 못 했다" 송범근의 '첫 베스트 GK' 자신감..."평가하는 분들이 잘 알아주실 것"[전주톡톡]
'돌아온 수호신' 송범근(28, 전북 현대)이 커리어 첫 K리그1 베스트 11 수상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전북 현대는 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의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 내 이벤트 홀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거스 포옛 감독과 주장 박진섭을 시작으로 이승우와 송범근, 전진우, 최철순, 홍정호가 참석했다. 지난 시즌 강등권까
- OSEN
- 2025-11-06 05: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