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페 꽁꽁 묶은 야잔 "최고의 경기는 아냐…우리의 답 찾았어야"
공중볼을 다투는 야잔(오른쪽)과 펠리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수비수 야잔이 청두 룽청(중국)의 공격수 펠리페를 꽁꽁 묶을 수 있었던 비결로 "나 혼자만이 아닌 팀이 함께 수비한 덕분"이라며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서울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청두와의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 뉴스1
- 2025-11-0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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