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서드서 찬스 만들지 못했다”… 숙제 남긴 김기동 감독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 청두 룽칭과의 홈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FC서울 선수단. 사진=뉴시스 “파이널서드에서 많은 찬스를 만들지 못한 게 아쉽다. 올 시즌 하나의 숙제로 남았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 스포츠월드
- 2025-11-0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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