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전 승리 ‘정조준’ 강원 정경호 감독 “이기기 위해 왔다”
강원FC 정경호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강원FC 정경호 감독이 아시아 무대 돌풍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4일 일본 히로시마의 히로시마 사커 스타디움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 감독은
- 스포츠서울
- 2025-11-0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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