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강등 후보였던 광주, ‘또또또’ 잔류 성공…이정효 감독의 눈은 코리아컵 결승으로 향한다
광주FC 이정효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잔류 목표를 또다시 달성했다. 이제 광주FC 이정효 감독의 눈은 코리아컵 결승에 고정된다. 이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2일 안방에서 열린 제주SK와의 K리그1 35라운드 경기에서 2-0 승리하며 잔류를 확정했다. 승점 48을 확보한 광주는 승강플레이오프에 나서야 하는 10위 수원FC(39점)에 9점 앞선다. 만
- 스포츠서울
- 2025-11-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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