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나의 집, 나의 가족" 세징야의 꺾이지 않는 믿음 "우린 당연히 살아남을 수 있다"[수원톡톡]
대구FC 세징야 130 2025.10.26 / foto0307@osen.co.kr '대구의 왕' 세징야(36)가 다시 한번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대구FC는 2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파이널B)에서 수원FC와 1-1로 비겼다. 대구는 극적으로 패배를 피했지만, 승점 29로 여전히 최하
- OSEN
- 2025-11-0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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