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전 완패' 울산 한숨 돌리며 '잔류권' 9위 유지…'에드가 극장골' 대구, 수원FC와 1-1 극적 무승부
잔류 경쟁 속에서 FC안양에게 역전패를 당했던 울산HD가 일단 9위를 지켰다. 최하위 대구가 수원FC의 발목을 잡았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드가의 극장 동점 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벼랑 끝에 몰렸던 꼴찌 대구는 에드가와 세징야
- 엑스포츠뉴스
- 2025-11-0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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