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마침내 1부서 '만안교 세리머니' 펼치다! 대체 무슨 뜻?…"오늘은 특별한 날, 꼭 팬들께 보여드리고 싶었다" [현장 일문일답]
승격 후 홈 팬들 앞에서 '만안교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싶어했지만, 시즌 막바지까지 골이 터지지 않아 답답해했던 이창용이 한을 풀었다. FC안양의 주장 이창용은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팀에 리드를 안기는 역전골을 터트리며 안양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 엑스포츠뉴스
- 2025-11-0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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