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잔류 청신호' 안양 유병훈 감독 "팀워크가 만든 승리"
[서울=뉴시스]K리그1 안양 유병훈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잔류에 청신호를 켠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선수들의 팀워크가 만든 승리"라며 기뻐했다. 안양은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울산에 3-1 역전승했다. 지난달 25일 광주FC에
- 뉴시스
- 2025-11-0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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