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외국인 보유 한도 폐지…출전은 K리그1 5명, K리그2 4명
2026시즌부터 K리그의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폐지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2026시즌부터 K리그의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폐지된다. 모든 구단은 외국인 선수를 인원 제한 없이 등록할 수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30일 2025년도 제5차 이사회를 개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기존 규정
- 뉴스1
- 2025-10-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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