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후 첫 풀타임서 득점한 조규성, '리그 베스트11' 겹경사
[노팅엄=AP/뉴시스]조규성 선발로 뛴 미트윌란, UEL. 2연승. 2025.10.0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부상에서 돌아와 맹활약 중인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조규성(27·미트윌란)이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수페르리가 사무국은 28일(현지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
- 뉴시스
- 2025-10-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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