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때부터 대구서 훈련...의지 넘치는 '전역자' 김강산, 지켜야 하는 대구에 돌아온 '천군만마'
김강산 복귀는 대구FC에 마지막 희망이다. 김천 상무 9기가 전역을 하면서 시즌 막판 최대 변수가 되고 있다. 특히 K리그1 파이널B, 잔류 경쟁을 하는 팀으로 돌아간 선수들 대부분이 김천에서 최고의 활약을 한 선수들이라 기대감이 크다. 울산 HD 이동경, 제주 SK 김승섭과 더불이 대구로 돌아간 김강산도 주목할 선수다. 김강산은 1998년생 수비수다. 부
- 인터풋볼
- 2025-10-2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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