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해결사의 귀환' 원기종 복귀..."군 생활 길었다"
'해결사' 원기종이 명예로운 전역 후 원소속팀 경남FC로 복귀했다. 이로써 경남은 시즌 막바지 공격에 무게감을 더하고, 남은 경기 유종의 미를 거두는데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2018년, 서울이랜드FC에 입단하며 K리그에 데뷔한 원기종은 대전 등을 거쳐 2022년 '측면 공격 및 득점력 강화'라는 중책 아래 경남FC에 합류했다. 특유의 빠른 스피드와
- 인터풋볼
- 2025-10-2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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