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버지!' U-17 월드컵 일주일 앞두고 '부친상'→백기태 감독, 한국 귀국 없이 카타르 향한다→U-17 월드컵 토너먼트 도전
오는 1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U-17 대표팀의 사령탑 백기태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지만, 한국에 돌아오지 않고 대회에 전념하기로 했다. 아버지를 잃은 슬픔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지만 한국 축구의 미래가 땀을 흘리는 현장을 지키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7일 백기태 남자 U
- 엑스포츠뉴스
- 2025-10-28 00: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