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머리 걷어차였던 황재윤, "큰 부상 아냐"...최병욱 옹호까지 "상처받지 않았으면"
수원FC 황재윤이 부상 정도를 알렸다.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며 팬들을 안심시켰고 마음고생이 심할 제주SK 최병욱도 감쌌다. 수원FC는 25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에서 제주 SK에 1-2로 패배했다. 이날 골키퍼 장갑을 꼈던 황재윤은 수원FC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유리 조나탄에게 멀티골을 허
- 인터풋볼
- 2025-10-27 20: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