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희망 날아간다' 수원, 전남과 통한의 2-2 무승부...성남-부산 나란히 승리→'PO 막차' 5위 싸움도 점입가경
수원 삼성이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그 덕분에 인천 유나이티드의 우승과 K리그1 승격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수원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수원은 19승 10무 7패, 승점 67에 머무르면서 2위 자리를 지켰다. 다만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인천(승점 74)
- OSEN
- 2025-10-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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