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퇴장 나왔다' 머리부상 아찔한 사고…제주, 수원FC에 2-1 승리 → 10경기 연속 무승 종료 '대구와 8점차'
퇴장의 악몽이 이번에도 반복됐다. 지난 맞대결에서 무려 4명이 퇴장당하며 K리그 역대 단일경기 최다 퇴장 불명예를 썼던 제주SK와 수원FC가 한 달여 만에 다시 만났다.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4라운드에서 직전 4명 퇴장으로 자멸했던 제주가 이번에는 2-1로 이기면서 잔류 전쟁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제주의
- 스포티비뉴스
- 2025-10-2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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