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국적' 김정민 아들, 일장기 달고 WC 나선다→U17 日 대표팀 대체발탁... "아빠-엄마는 언제나 응원"
[사진] 김도윤과 김정민 / 김정민 소셜 미디어 계정 가수 김정민의 아들 스트라이커 김도윤이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17세 이하(U-17) 월드컵 무대에 오른다. 김도윤은 일본축구협회가 발표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처음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기존 공격수 한 명이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대체 선수로 극적
- OSEN
- 2025-10-2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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