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선두 인천, 3경기 만에 승리…2위 수원과 승점 8차
인천 유나이티드 제르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3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인천은 1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1-0으로 제압했다. 3경기 만에 승리한 인천은 22승8무5패(승점
- 뉴스1
- 2025-10-1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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