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감독 특급칭찬 “구성윤이 침착하게 PK 막아줬다. 앞으로도 계속 해주길…” [목동톡톡]
서울 이랜드 FC가 안방에서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의 발목을 잡았다. 서울 이랜드 FC는 28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랜드(11승12무8패, 승점 45점)는 8위를 유지했다. 선두 인천(승점 66점)은 2위 수원과 8점차가 됐다. 이랜드는 경기내내 밀리며
- OSEN
- 2025-09-28 22:2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