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월드컵 위험하다” 日언론이 보기에도 적신호…조규성 대표팀 복귀할까
한국축구대표팀 오세훈 . 2025.07.15 / jpnews@osen.co.kr 오세훈(26, 마치다 젤비아)의 입지가 매우 불안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월 안방에서 세계적인 팀들과 상대한다. 한국은 10월 10일 FIFA 랭킹 6위 브라질과 상대한 뒤 14일 37위 파라과이와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9일 10월 소집명단을 발표
- OSEN
- 2025-09-2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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