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전북 상대 '8년 홈 무승 징크스' 또 못 깼다…송민규에게 선제 실점→연제운 자책골로 1-1 무승부 [현장 리뷰]
FC서울이 경기 막바지 상대 자책골로 간신히 무승부를 거두면서 리그 선두 전북 현대를 상대로 승점을 따냈다. 경기 대부분의 시간을 주도하고도 골을 터트리지 못했던 서울은 송민규에게 실점하며 무너지는 듯했으나, 후반 추가시간 박수일의 중거리슛을 송범근이 쳐낸 게 연제운에게 맞고 굴절돼 자책골이 되면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상위 스플릿에 들어가기 위해 시즌
- 엑스포츠뉴스
- 2025-09-2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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