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 앞두고 데뷔골 작렬! '수원 삼성 출신' 뮬리치, 태국 무대서 마침내 터졌다
뮬리치가 데뷔골을 터뜨렸다.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지난 21일 오후 9시(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에 위치한 B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태국 타이 리그 5라운드에서 방콕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 부리람은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는데 15분 뒤 실점하면서 동점을 허용했다. 이후 전반전 추가시간 터진 뮬리치의 역전골로 다시 리드를 잡
- 인터풋볼
- 2025-09-23 21: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