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팀 김천이 준우승 분위기? 대전-포항 ‘기업구단’ 자존심 걸려 있다
K리그1 2위를 달리는 김천 상무.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제 시선은 준우승 싸움으로 향한다. 30라운드를 마친 K리그1에서 전북 현대의 우승은 확실시된다. 시기가 관심사일 뿐이다. 이변은 불가능한 수준이다. 승점 66으로 2위 김천 상무(49점)에 17점이나 앞선다. 2위 싸움은 치열하다. 김천 뒤로 대전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이상 48점)가 붙어
- 스포츠서울
- 2025-09-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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