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K리거’ 조원희·박종우·안병준, 꿈나무와 만났다…알찬 교류 장이 된 K리그 퓨처스 페스티벌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부산 아이파크가 공동 주최한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이 구단간 알찬 교류 분위기 속에 시행됐다. 지난 20일 부산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페스티벌엔 부산, 대구, 경남 등 경상권 K리그 구단 소속 아카데미 초등부 선수 250명이 참가했다. 친선 경기와 축구 기본기 클리닉, 레크레이션 등
- 스포츠서울
- 2025-09-2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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