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튀어나와 연패 끊은 신예GK, 황재윤이 수원FC를 구했다[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㉚]
수원FC 골키퍼 황재윤이 2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강원전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축구팀] 수원FC의 연패를 끊은 주인공. 골키퍼 황재윤(22)이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황재윤을 선정했다. 황재윤은 21일 수원종합운동
- 스포츠서울
- 2025-09-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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