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가 구한’ 울산 리그 승수쌓기 또 실패, ‘골대만 두 번 강타’ 안양과 0-0 무승부…파이널A 진입 여전히 험난하다 [SS현장리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갈 길 바쁜 울산HD가 연승 흐름을 탄 FC안양에 고전하며 무득점 무승부에 그쳤다. 파이널A 진입 목표를 두고 여전히 험난한 길을 지속했다. 울산은 2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안양과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주중 청두 룽청(중국)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첫판에서 2-
- 스포츠서울
- 2025-09-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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